나라안에 넘쳐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두쪼가리 뭉친 약67%를 달성했다는 뉴스를 보면서 이제 마지막 단계의 문이 열리겠구나 싶었다. 이런 운수가 현실이 된 시기가 지난 8월14일 음력7월2일 경신일 末伏(말복)으로부터 열린 운수라 더더욱 의미가 무겁다. 末伏運(말복운)의 실체가 더할나위 없이 커진 火氣(화기)로 인하여 소통이 불가능하고 쉽게 역적질을 하는 일을 벌리는 상태에 이르렀지만 본인의 자각이 없다. 그것이 무서운 점이며 鬼神(귀신)의 충동질이 정점을 찍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한 나라의 운수는 정해져 있고 어느나라도 예외가 없다. 1394년 갑술년 한양 천도를 단행했꼬 그로부터 632년이 흘렀다. 이미 한양을 품은 서울의 기운이 다되었다는 것을 흐르는 세월과 함께 벌어진 사건이 드러내고 있다. 2008년 무자 2월10일 음력1월4일 경진일 숭례문 방화 사건으로 인하여 전소했으며 2021년 신축년에는 鶴(학) 기운이 떠난다는 응기적 신호가 이어지더니 급기야 2022년 임인년에는 漢陽都城(한양도성)을 벗어나서 그렇게 들어가면 안된다고 말렸던 血流落地(혈류낙지)로 들어가면서 鬼神(귀신)이 猖獗(창궐)하는 세상을 만들었다.
그로 인하여 사람, 사람마다 이 귀신의 피해를 입으니 급기야 부패하고 타락한 국민이 역적질도 마다않는 상태에 이르렀고 두쪼가리가 합해진 67%를 달성했으니 예언한 그대로 현실이 되었다. 이 말은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그들에게 주어진 天命(천명)이 달성되었다는 것을 말하며 이제 마지막 단계의 문이 열린다는 것을 가리키는 사회현상이다. 100%- 67% = 33%니 이 숫자가 가리키는 것은 나라가 세쪼가리 난 이후에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을 드러내는 통계다. 오늘은 지난 末伏(말복)으로부터 49일차 되는 날이며 머지 않아서 火氣(화기)에서 土氣(토기)로 바뀌는 시기가 다가온다.
그러나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으며 이런 조건을 만족 시킨 이후에는 '열 명 중 한 명 사는 女子運(여자운)'이 오고 그 가운데에 '백 명중 한 명 사는 男子運(남자운)'이 와서 전세계에 3년간 돌며 알곡이 되지 못한 낙엽을 모두 제거한다.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자신의 마음이 꼴리는데로 사는 것이 곧 鬼神(귀신)의 충동질에 당한 상태라는 것을 자각조차 못하고 있다. 사람 사람마다 귀신의 피해를 입는다는 투천현기의 예언이 정확히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모르며 일찍 血流落地(혈류낙지)로 절대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던 것도 그런 이유였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 되었다.
2018년 무술년 말에 나타난 鷄鳴丑時(계명축시)와 함께 三大將(삼대장)이 나와서 이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이끄는 일이 현실이 되었고 그들은 2026년 들어서 비로소 天命(천명)을 달성했다.
三大將出自海中(삼대장출자해중) 剿除奸賊(초제간적) 亦不得保身(역불득보신) 厥後(궐후) 山隹用事於戚田宛(산추용사척전완) 非衣弄權於外門(비의롱권어외문) 三姓得窺(삼성득규) 遠姓之李(원성지이) 終乃復邦(종내복방)
- 세 대장이 바다 가운데에서 나오고 奸賊(간적)을 제거하지만 역시 그 몸도 보전하지 못한다. 그 후에 산 새가 일을 하여 친척의 밭에 완연히 일을 하니 옷을 벗은 사람이 바깥 문에서 권세를 희롱하며 세 성씨가 틈을 노리지만 먼 성의 이씨가 끝내 나라를 회복한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사람들이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나온 三大將(삼대장)에 동조하며 부패와 타락에 찌들어서 鬼神(귀신)의 충동질에 당해서 그런 것을 인식조차 못하니 알고보면 기괴한 상황이다. 얼마나 한심한지 판다가 중국으로 간다고 질질짜고 부산 북항에 상어가 나타났다고 그것을 애완 동물처럼 이름을 붙히고 먹이를 준답시고 별 짓을 다하니 저러고 싶을까? 이런 사건들만 봐도 사람의 영혼이 얼마나 한심한 상태에 처했는지 잘 보여준다. 이제 위 예언의 끝이 다가오는 것이며 五卯一乞末版運(오묘일걸말판운)과 水兎三數(수토삼수) 종말을 따라서 2026년 병오년이 그 끝이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지금 사람들이 스스로의 수행이 없으니 자극에 반응하며 쾌락을 추구하지만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陰陽亂雜(음양난잡)에 禽獸(금수) 세상에서 하원갑자생들의 한심한 행태는 이미 부패와 타락에 찌들어서 뭐가 옳은지 구분도 못하는 상태라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니 예언서들이 10세 이상은 톱과 칼의 재앙을 입고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는다고 경고하고 있다.
長沙細海(장사세해) 龜坪月坪(구평월평) 由池(유지) 靡有可匱圜(미유가궤환) 龍蛇以東(용사이동) 數百里(수백리)
- 긴 모래 작은 바다가 있는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은 연못이 둥글게 궤처럼 돌아있어 용과 뱀이 東(동)으로 수백리라.
周回之地(주회지지)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 鎭龍以西(진용이서) 猶有餘釁(유유여흔)
- 주변 땅에 10세이상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으니 龍(용)을 西(서)에서 진압해도 오히려 피를 칠하고 남음이 있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此十年內(차십년내) 時事大變(시사대변)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 十女仰一夫(십녀앙일부) 十家幷一牛(십가병일우) 其時人民(기시인민) 乞食於頭流山下(걸식어두류산하) 庶可免禍矣(서가면화의)
- 이 십년 안에 시사가 크게 변해서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고 열 여자가 한 남편을 섬기고 열집이 소 한마리를 더불어 쓴다. 이때 인민들이 두류산 아래서 걸식을 하면서 가히 재앙을 피하는 구나!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사람들이 보이는 행태만 잘 관찰해도 지금의 운수적 위치가 어디인지 알 수 있다. 인간 쓰레기가 넘쳐나고 있다는 것은 현실에서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니 대전쟁과 병겁이 아니면 정리가 안된다.
https://youtu.be/XeaHeqEZERg?si=KKiVVv0mBO4Tdrdz
일찍 예언한것처럼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바글바글하다는 것을 여러 사건들이 잘 보여주고 있다. 왜 응기와 현실이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온다는 것을 가리키는지 잘보여주고 있다. 저런 뉴스가 바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67%에 이르렀으니 서스름없이 저런 말을 쉽게 하는 것이다. 저런 것이 판새였다는 것이 더 기가 찬다. 왜 예언서가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와서 나라가 망하고 새로운 나라가 들어서는지 그 이유와 배경을 현실이 보여주는것이다.
저런 부패와 타락에 물든 자들은 모두 여름 타작 마당에 쌀겨처럼 바람에 날려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구원의 힘이 외면하는 가운데 저들 스스로 땅을 치고 통곡하겠지만 이미 그 때는 영혼마저도 갈길을 잃기 마련이다. 지금 나라 안에 이런 자들과 함께 뭉쳐서 역적질마저도 쉽게 하는 하원갑자생들이 넘쳐난다. 그러니 예언서가 이렇게 예언한 것이며 그들의 존재 자체가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를 불렀다는 것을 그들은 깨닫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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