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를 삼등분하면 약34%다. 신기하게도 지금의 정치현실을 보면 예언서가 예언한 나라가 세쪼가리나서 이리 붙고 저리 붙고 하면서 싸운다는 예언이 정확히 현실이 되었다. 林下遺書(임하유서)에 '세개로 나뉜 승려와 속인을 안다해도 부처가 이르는 절을 누가 알까?'인 "三分僧俗(삼분승속) 안다해도 佛爲寺(불위사)를 뉘알소냐"로 예언했다. 또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는 '세쪼가리 나뉘는 승려와 속인이 어느 날인가? 누런 소는 동으로 달리고 흰 호랑이는 남쪽에 있다'인 '三分僧俗知何日(삼분승속지하일) 黃牛東奔白虎南(황우동분백호남)'으로 예언했다.
지금의 현실을 보면 정확히 나라가 세쪼가리 나서 이리붙고 저리 붙으며 싸우고 있다. 송하비결에서는 이를 三足鼎立(삼족정립)으로 예언했고 세다리 솥이 서는 것을 가리키지만 이리저리 붙으며 싸우다보면 어느듯 솥은 뒤집어 엎어지기 마련이다. 이렇게 나라가 망할것을 예언서는 대놓고 예언했다. 그렇게 僧俗(승속)이 쎄쪼가리 나서 싸울때 이미 깔리는 운수는 새로운 기운이 바탕에 깔리며 뒤집어 엎는 운수가 올 것을 예언하고 있다. 지금 현실을 보면 어리석은 국민이 스스로 파멸의 운수를 부른 것이며 자신들이 역적질을 하면서도 역적질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 못할정도로 한심하고 우매하게 바뀌었다.
徐福(서복)의 해원에도 미리 三大將(삼대장)이 나온다고 예언하며 물귀신 작전을 쓰니 절대로 휩쓸리면 안된다고 했지만 반수 이상이 날아가며 각자 30년 功德(공덕)이 증발했다. 이런 한심한 자들이 자신들은 똑똑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자신들 스스로가 역적이 되어서 나라를 망하게 만들면서도 아닌것처럼 하고 있으니 기괴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나라가 망하는 것은 한순간이며 후회해도 소용없으며 그로 인하여 나라도 망하지만 그 개인은 더더욱 비참한 상태로 추락하게 된다. 지옥행은 따놓은 당상이며 여기에 더해서 죽어서도 심판대에 오르니 모르면 정치에 관여하지 말라는 예언서의 예언이 딱 맞다.
그러나 기괴하게도 자신이 똑똑하고 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미 약90%의 국민이 파멸할 것을 가리키니 예언서는 열 명중 한 명 사는 女子運(여자운)이 온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렇게 약90%의 국민을 망치고도 자신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들이 정치 인플루언서들이며 이들은 죽어서도 무간지옥으로 떨어지기 마련이다. 반대로 보면 나머지 약10%의 사람들을 구분하기 좋게 만들었으니 아이러니다. 개독과 잡교의 콜라보로 나라안에 정치 세력이 횡횡하며 역적질을 이어가는 것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얼마나 나라와 사회에 惡(악)이 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이런 상태에 이르렀으니 '胡兵(호병)이 潼關(동관)의 험난함을 모르고 오지만 龍(용)이 일어나서 晉(진)의 물이 깨끗해졌다고 하네'인 '胡來不覺潼關隘(호래불각동관애) 龍起猶聞晉水淸(용기유문진수청)'으로 전하고 있으며 得珠飛天(득주비천)으로 龍(용)이 일어나니 오히려 물이 맑아졌다는 것은 물 흐리는 것들이 모두 제거된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이미 221일의 도수를 채운 상태라 이제 이운수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 밝혔다. 용이 일어난다는 신호는 如意珠(여의주)를 얻는다는 것으로 이런 응기적 신호가 나타난다는 것은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때가 임박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지금 사람들의 상태가 급격히 나빠졌으며 이런 상태가 될 것마저도 '모르는 국민이 갑자기 우물에 빠지고 90개의 가권이 모두 죽는다'인 '不知赤子入暴井(부지적자입폭정) 九十家眷總沒死(구십가권총몰사)'로 전하고 있다. 이 우물에 빠지는 것과 水氣(수기)를 돌리는 것과 이어져 있다. 그 속에서 龍(용)이 일어나지만 그와 함께 90개의 家眷(가권)이 모두 죽는다는 것은 그 입식구 즉 그로 인하여 밥벌어먹고 사는 자들까지 모두 죽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5백만 가입자에 동시접속자 수만이라고 해도 몽땅 다 죽는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그러니 약90%의 국민꼴이 이미 우물에 빠진 개구리 신세다.
그리고 물은 끓어 오르고 있지만 그것을 모를 정도로 우매하다는 것은 역적질을 하면서도 역적질이 아니라고 여기는 기괴한 병에 걸렸다. 인기에 속아서는 안되며 인기가 진실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아니며 진리를 드러나게 만들지 못한다. 오히려 이 인기를 타고 죽음의 기운이 퍼지니 그로 인하여 90개의 가권이 모두 죽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의 현실을 보면 숫자적으로 딱 여기에 맞추고 있다. 일찍 나라가 세쪼가리 난다고 예언했고 약34%에 도달하는 순간 파멸의 운수가 임박할 것이라고 일찍 예측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지금의 현실과 221일의 도수가 채워진 것을 보면 이제 水氣(수기)가 돌 때가 임박하고 있다.
무위이화의 힘이 무서운 것은 사람들이 우매해서 이런 상태에 빠졌지만 그것이 역적질이며 파멸의 운수를 부르는 것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 놀랍다. 그동안의 행태로 보면 그럴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로 우매할까 싶었는데 지금 현실을 보니 그정도로 우매하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이런때는 오히려 대비를 서두르는 것이 답이다. 서울의 운수가 다된 가운데 여전히 삼대장의 영향력이 존재하지만 이미 용이 일어난다는 것을 가리키는 응기적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이말은 개벽의 본판이 임박했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역으로 상황을 읽어보면 그것이 더더욱 뚜렷하다.
지금 대중의 인기를 등에 업고 깝짝대는 것들이 조금더 있으면 명함도 못내밀며 오히려 예언서가 예언한 것처럼 천벌이 떨어질 때 가장 고통스럽고 비참한 바닥으로 추락하게 된다. 대중을 망쳤고 자신도 망쳤으며 죄악과 죄업은 무량해졌고 역적질로 인하여 나라마저 망하니 그 업보를 어떻게 감당할까? 어리석다 못해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질렀다는 것을 모른다. 왜 요즘 '문조털래유'라는 말이 유행하는지 보니 알만하다.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0) | 2026.09.16 |
|---|---|
| 과거나 지금이나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0) | 2026.09.15 |
| 해야할 일을 할 때 (0) | 2026.09.11 |
| 국민이 썩었다. (0) | 2026.09.10 |
| 현실의 세태가 가리키는 것 (0) | 2026.09.10 |